|
|
|
|
|
|
|
|
|
|
방패막 역할을 하는 ISO 개발
ISO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제품의 리콜을 막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표준을 개발한다. 시장 중심의 표준은 각 조직의 리콜 사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시의 적절하며 비용 효율적인 방식을 통한 처리 및 법률적 위험 부담 감소에 기여한다.
위원회 ISO/PC 240의 목표는 제품 리콜이다. 훌륭한 관행 강령과 효율적인 제품 리콜 프로그램 구성, 이행 및 관리에 대한 지침서 등을 제공한다. 제조업분야에서부터 소매업체, 법률 회사 및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전 제품의 공급 체인을 돕기 위한 취지를 안고 있는, 이 표준은 전자제품은 물론 가스용품을 비롯한 모든 소비자 제품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은 제품 결함으로 인한 재정적 손실을 물론 사망 및 부상의 피해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다.
국제적으로 제품 리콜이 계속해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부분적으로 공급 체인에 대한 입법 및 통제가 허술한 여러 국가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인해 기인되는 것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한 표준을 개발하게 되었다. 최근 리콜 사태를 빚은 제품들로는 2006년 Cadbury의 살모넬라 공포, Mattel사의 장난감에 사용한 페인트의 납 성분의 적정량 초과, 그리고 Sony사는 노트북 배터리를 회수한 바 있는데 당시 회사가 입은 피해 액수는 4억2천9백만 파운드였다고 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