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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기조를『유동성 위기극복』→『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
▶ 기술사업성 중심의 선별적 지원 및 정책자금의 전략적 배분(녹색,신성장(3→15%), 지식서비스업 목표제 도입(5%), 고용창출기업 우대)
□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운영기조를『유동성 위기극복』에서『성장잠재력 확충』으로 전환하고, 기술사업성 중심의 선별적 지원과 함께 3.1조원 수준인 정책자금의 전략적 배분 계획을 발표했다.
ㅇ 금년도 정책자금 지원규모는 경기회복 전망을 감안, 금융위기시 한시적으로 확대된 운전자금을 금융위기 이전(‘08년) 수준으로 환원하였다.
* 정책자금(조원) : (’08) 3.15 → (’09추경) 5.86 → (’10안) 3.14* 운전자금(억원) : (’08) 5,513 → (’09추경) 26,000 → (’10안) 5,500
ㅇ 다만, ‘10년도에는 정책자금을 녹색·신성장동력 분야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전략적으로 배분하고, 재무제표보다는 기술사업성 중심으로 평가체계를 개편하여, 정책자금이 미래 성장잠재력을 갖춘 기업에게는 그 수혜가 종전보다 확대되도록 하였다.
ㅇ 아울러, 중기청에서는 중소기업 자금조달사정과 경기여건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추가적인 정책자금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증액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책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자료 출처 및 문의 신청 :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중소기업청 등
# 첨부 : 중소기업정책자금 융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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