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정책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0. 04. 09
출처 중기청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정책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전환합니다[연내 중소기업법 개편]  정책이야기  
2010/04/08 17:11

http://blog.naver.com/bizinfo1357/40104383191



중소기업청(중기청, 청장 김동선)이 "중소기업 육성정책을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첫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형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취약계층의 자생력 제고와 성장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기존 정책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160여개에 달하는 지원책으로 이뤄진 중소기업정책은 해외에서도 체계적으로 잘 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중소기업은 지원 시책의 성과를 거둬서 중소기업을 벗어나 중견,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나와야 하는데 가시적인 성과는 크지않은 상황에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청(중기청)은 이에 따라 육성과 보호라는 두가지 축을 중심으로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원활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사진설명) 김동선 신임 중소기업청장이 앞으로 중소기업청의 정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형 전문기업 육성, 취약계층의 자생력 확대라는 두 방향에서 추진됨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중소기업청(중기청)은 올해중으로 중소기업기본법을 전면 개편하게 되며 내년까지 관련 하위법령과 지원시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합니다.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정책정비 추진체계 >




중소기업청은 8월께 국회 제출을 목표로 우선 7월 말까지 중소기업 3만개와 성공기업 400개를 규모 및 사업경력, 특성별로 나눠 성장 정체구간, 애로사항, 정책의 유효성 등을 면밀히 분석할 예정입니다.



이 분석을 토대로 창업초기 기업에는 벤처투자, 기술성ㆍ사업성 평가, 신용보증 확대 등으로 자금 확보에 주력하고,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서는 기술금융, 연구개발(R&D) 투자, 생산구조 개선 등을 지원해 성장동력을 뒷받침하고자 합니다.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정책체계 정비방향 >





성숙 단계에 이르면 직접금융, 외부자본 유치를 통한 자금 확보와 해외진출 지원 등 각각 단계별로 맞춤화된 정책을 마련하며, 벤처, 이노비즈 등 혁신형 전문기업과 주조, 금형 등 6대 분야 제조기반 전문기업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출처] 중소기업 육성정책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전환합니다[연내 중소기업법 개편]|작성자 중소기업청

   
이전글 : 2010년도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시행계획 공고
다음글 : 2배이상의 자금조달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