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반기 추석자금 429업체에 874억원 지원 결정 |
|
|
|
|
|
| 출처 |
대구광역시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대구시는 자금수요가 많은 추석(9월 25일)을 앞두고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체들의 단기운전자금 지원으로 노임체불 방지와 원자재 수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7일까지 3주간 구·군을 통해 총 465개 업체 982억 원의 융자신청을 접수 받았다.
○ 융자추천심의위원회는 예산액 대비 신청액이 현저히 높아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융자추천을 제한한 결과 429업체 874억 원으로 융자 신청액 대비 89%를 융자추천 하기로 결정하였다.
○ 추천순위는 제조업이 1순위, 정보처리·컴퓨터운영 관련업 2순위, 무역업 3순위, 폐기물·폐수처리 관련업 4순위, 건설업 5순위, 관광호텔업 6순위, 운수업 7순위, 기타서비스업 8순위이며, 금번 추천은 1순위까지만 이루어졌으며 2순위 이후로는 탈락되었다.
○ 융자추천 결과 구·군별로 달서구 153개 업체 37,197백만 원(42.54%), 북구 143개 업체 23,780백만 원(27.19%), 달성군 63개 업체 13,584백만 원(15.53%), 서구 55개 업체 11,318백만 원(12.94%), 기타 15개 업체 1,568백만 원(1.79%)으로 나타났다.
○ 업체당 지원한도액은 3~5억원이며 연간매출액 과소 또는 확인이 불가한 영세소기업에 대해서는 매출액과 관련 없이 최고 5천만 원까지 융자지원 한다.
○ 상환조건은 1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구시의 이차보전율은 2~3%로 보전기간은 1년이며 금년도 12월말까지 대출을 완료하여야 한다.
○ 대구시는 심사결과 예산액을 고려, 추천을 제한하였으나 업종 범위를 폭넓게 정함으로써 제조업의 경우 융자지원 신청기업 전부에 대해 추천하여 추석을 전후한 자금성수기에 단기운전자금 알선으로 지역중소기업의 어려운 자금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기업지원팀 803-3401
(자료 : 대구광역시, 2007. 8. 28)
|
|
|
|
|